1주년 축하드립니다. a700 잘쓰고있어요.ㅋㅋ
축하드립니다^^
cgv 골드클래스 용산을 다녀왔습니다. + 박쥐 소감
이거승! 골드클래스라는 겁니다!!!
일인당 3만원이나 하는 극장이지요~ 후덜덜덜
vip쿠폰에 특별관 동반1인 무료라길래 기분내서 가봤습니다
솔직히 좀 비싸더군요 둘이서 3만원이라도 비싸다고 느꼈습니다.ㅋㅋ
항공기의 퍼스트클래스를 목표로 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총 6개가 있습니다 전국의 cgv 골드클래스는
상암, 신도림,용산,왕십리,춘천,오리 요렇게요. 신도림이나 용산정도가 저에게 해당되겟는데요.
전 용산을 방문했습니다
용산역 아이파크 백화점에 있는 cgv용산~
영화 시작 1시간전에 vip전용 라운지에서 대기할수있습니다.
시작전과 시작후에 녹차나 아이스티, 또는 탄산음료가 무료로 서비스됩니다. (사실 3만원냈는데 야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것들은 다 결제를 해야하구요. 가격도 비싼편입니다.
식사류도있는데 돈가스가 1만1천원이라고 적여있네요 ㅡㅡ;;;
골드클래스 라운지 직원 2명정도 대기중이시더군요 평일 낮에가서 사람은 저희팀을 제외한 2팀뿐이더군요 .
살짝 추운정도였습니다 요즘 갑자기 날씨가 더워서 밖에더웟었는데.
영화를 보러가서 의자를 보니 오 ~ 좋긴 좋습니다.
저 버튼으로 위와 아래를 조정해서 편하게 볼수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리 쭉뻗고 볼수가있지요.
앞좌석과의 거리도 엄청 넓어서 아무리 롱다리가 기를써도 앞사람 의자차기가 쉽지 않겟더군요.
그리고 영화도중에도 직원이 대기중이라 벨만 누르면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서비스자세는 저렇게 무릅을 꿇고 서비스합니다;;
대접받는기분이긴하지만 조금 부담스럽다랄까;;; 저렇게 음료수를 주는데 저도모르게 저도 굽신굽신; 좀 불편합니다 ;;
영화보는도중에 먹으려고 후렌치후라이를 미리주문하니 영화가 시작하니 요렇게 가져다 주더군요.
방금 튀긴 아주 따뜻한 감자튀김입니다. 3천원~(가장싼걸로기억ㅋ)
그렇게 호사스럽게 박쥐를 봤습니다.
근데 좀 영화가 난해한게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어렵네요 그리고 송강호 노출은 왜 햇는지 이해가 안되고 장면이 별로 필요도없는것 같은데 ;;
떡볶이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일주일전부터 광고를 들었습니다. 제1회 떡볶이 페스티벌 후덜덜
떡볶이를 좋아하는 나는 꼭 가리다하고 기다리고있었죠!
장소는 양재꽃시장에있는 aT센터 제1전시장.
날씨는 좋았으나 제법 쌀쌀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2일간 하는 행사였습니다 제가 간날은 토요일 5시경이었습니다 끝날무렵;;;;;;;;;
무료관람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했던것 같구요.
로고는 마음에 드네요 떡볶이를 소리나는대로 쓴게아닌 외국인들이 기억할수있도록 단순화? 했다고해야할까요.
탄력적인 떡을 표현한 저 모양도 마음에 들구요.
떡볶이의 역사 등등
여러나라의 느낌으로 만든 떡볶이등~ 이것저것 만들어놧습니다. 딱 요만큼만...
솔직히 페스티벌이란 느낌보다는 박람회 분위기였습니다.
고추장양념을쓴 초기의 떡볶이.. 고추장양념이 아니었다는건 많이들 알겟죠?
역시 다른나라버젼 응용
모형이 아닌 실제음식이라서 시간이 시간인지라 음식상태가 영..ㅋㅋㅋ
이런저런 응용 요리가 있었습니다 이런걸 떡볶이라고 봐야할지 전 좀;;
일본풍 ... 떡요리 -_-
도대체 떡볶이 페스티벌에 이런건 왜있는지;;
요런건 좀 괜찮은것 같네요 경연대회 미수다님들도 와서 했다죠 보진 못하고 정리하고 한컷찍었네요
일요일에 또햇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ㅋ
도미니크가왔다는 건 들었는데.ㅋㅋ
줄이 상당히 길어서 후덜덜 여자친구랑 줄서서 기다리는데 이걸 줄서서 먹어야하나 좀 ...
아무튼 그렇게 서서 마침내 먹는듯했는데 끝날때가 다 되어서 떡볶이는 안주고 오뎅만주더라구요 한모금정도 국물이랑 오뎅이랑 -_-
다음엔 다시안오겠습니다 ^^
간지 30분도 안되어서 바로 나왔습니다 일요일에는 사람이 더 많아서 밖에서 대기시간도 1시간이 넘었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헐... 역시 영 아니군요.
양재꽃시장근처에서 길가에 꽃한번 찍었습니다
클리어 모드가 참 색감이 좋군요 ~~~!!! A700 만세 ㅋ
둘이 배고파서!! 근처 아웃백으로 갔습니다.!!! 아 배고파 죽것네
떡볶이페스티벌에 떡한번 못먹어보고 스트레스 받아서 술도 땡기더라구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스테이크는 안먹는다는ㅋ
원래 된장질은 아웃백이 제맛이라는 ㅋㅋㅋ
화벨은 그냥 오토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한잔 하고 토요일 하루가 끝났군요
괜히 갔다싶었네요 여자친구 다리고 아프고.ㅠㅠ



